1994.07.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재선 연호라이온스 클럽 회장
… 위해 내려온 것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나와같은 또래의 40대 장년들이 사회를 책임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건전한 사회를 만들어 가면 웃어른들도 편안하게 여생을 즐기실 수 있겠고, 앞으로 커가는 후배들에게도 본보기가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러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사회 찾는'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7.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위해 내려온 것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나와같은 또래의 40대 장년들이 사회를 책임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건전한 사회를 만들어 가면 웃어른들도 편안하게 여생을 즐기실 수 있겠고, 앞으로 커가는 후배들에게도 본보기가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러한…
1994.02.2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 반성해야 할 일입니다. 사실 문화원은 '문화예술진흥원'이라는 본명처럼 사회에 문화예술의 기반을 확대할 책임이 있는 집단이지 예술인을 위한 단체는 아집니다. 다만 예술인들이 대중을 위해 뭔가를 할 수 있고, 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주체는 될 수 있겠습니…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읍 사회복지사 합덕읍 사회복지전문요원 박범순씨 “그늘진 곳에도 삶과 희망이 있답니다” 모범공무원 포상금도 무의탁노인들을 위해 희사 “이게 누구래요. 인물이 훤해졌네요” “그래 뵈여. 다 고마우신 이발사님 덕분이래. 그러면 뭐혀. 북망산천이 내일 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