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 고-김 본 겸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 토지는 투기대상이 아니라 생산의 터전이다
…경제를 살리겠다는 말인가. 군민의 대표가 다수 서민이 아닌 일부 투기성 토지소유자들의 이익을 대변하고 나섰다는 것은 스스로 군민의 대표임을 포기했다는 것과 다름없다. 지난 20일로 당진은 토지투기지역으로 지정됐고 부동산 경기는 점차 안정기미를 보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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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회 토지소유자'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8.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경제를 살리겠다는 말인가. 군민의 대표가 다수 서민이 아닌 일부 투기성 토지소유자들의 이익을 대변하고 나섰다는 것은 스스로 군민의 대표임을 포기했다는 것과 다름없다. 지난 20일로 당진은 토지투기지역으로 지정됐고 부동산 경기는 점차 안정기미를 보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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