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3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홍 관 범(우강면 공포리) 고른땅에 과실이 열매맺듯 사람도 마음바탕이 좋아야 한다 서화담 선생이 송도(지금의 북한땅 개성)에서 공부에만 전념하고 있을 때 어느날 외출했다가 길에서 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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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회 합덕' · 환경·안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홍 관 범(우강면 공포리) 고른땅에 과실이 열매맺듯 사람도 마음바탕이 좋아야 한다 서화담 선생이 송도(지금의 북한땅 개성)에서 공부에만 전념하고 있을 때 어느날 외출했다가 길에서 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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