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6 · 문화·교육 · 김예나
800km 산티아고 순례길 완주한 김은지 씨(정미면 천의리, 부 김하진·모 김연란)스물 셋 청년, 길 위에 서다
…보여행을 다녀왔다. “그냥 쉬고 싶고, 여행을 떠나고 싶었어요.” 한국 사회에서 스물 셋은 사춘기 아이들보다 더 불안하고 위태롭다. 어른들이 보기엔 영글지 않은 꽃망울처럼 가능성이 무궁무진해 보이지만, 대학 졸업을 앞둔 20대는 앞으로 무엇을 하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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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사회 호서고'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16 · 문화·교육 · 김예나
…보여행을 다녀왔다. “그냥 쉬고 싶고, 여행을 떠나고 싶었어요.” 한국 사회에서 스물 셋은 사춘기 아이들보다 더 불안하고 위태롭다. 어른들이 보기엔 영글지 않은 꽃망울처럼 가능성이 무궁무진해 보이지만, 대학 졸업을 앞둔 20대는 앞으로 무엇을 하며 어…
2016.12.10 · 문화·교육 · 이영민
당진문화원(원장 유종인)이 전통성년례 재현행사를 지난 2일 호서고등학교에서 진행했다. 3학년 학생 30명은 학부모 및 내빈 200여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전통성년례 복장을 입고 예법에 따라 경건하게 성년식을 치렀다. 학생들은 성년선서와 성년선언문 낭독…

2016.12.02 · 문화·교육 · 임아연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에서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는 고등학생들이 2016년도 청소년 자원봉사대회에서 교육감상을 수상했다. 호서고·당진고 등 14명의 고등학생들은 지난해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들은 홍…
2016.10.02 · 산업·경제 · 이영민
…표는 당진의 발전과 변화를 직접 보며 자란 토박이다. 당진초, 당진중, 호서고를 졸업한 그는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하겠다고 다짐하며 인쇄공학과에 진학했다. 정 대표는 “인쇄는 매우 기초적인 산업”이라며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는 학과였고 기술을 …

2016.09.10 · 문화·교육 · 이영민
… 인생은 사람들을 배려하며 살자고 스스로 다짐했다”고 말했다. “아직도 사회에서 소외받는 사람들이 많아요. 특히 경제적 어려움으로 운동선수의 꿈을 펼치지 못하는 친구들이 안타깝습니다. 고향으로 돌아가 그런 친구들을 후원하고 뒷받침하고 싶습니다.” >>…
2016.07.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주민이다. 패널티를 부과하는 등의 강력한 방안을 마련해달라. 양창모 “사회복지협의회 체계 변해야” 사회복지과 “운영 정관을 보완해 구심체 역할을 하겠다” 양창모 의원 : 사회복지협의회 체계 변화를 위한 개선책이 있는가? 황명동 자치행정국장 : 사회복…
2016.07.15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정숙 작가는 송산초·호서중·호서고를 졸업했으며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현재 풍경화실을 운영하고 있다.
2016.06.05 · 인물·동정 · 임아연
…6·7대 총동문회 회장 이취임식 및 제7회 총동문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호서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그동안 총동문회를 이끌었던 이철수 회장이 이임하고 이종섭 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이어 배구·족구·단체줄넘기 등 체육경기를 통해 친목을 …
2016.02.27 · 문화·교육 · 한수미
…일 장학금을 전달했다. 여협은 나눔의 가게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호서고 이신애 학생과, 당진정보고 김경원 학생, 당진고 서민영 학생에게 각각 장학금 30만 원 씩 수여했다. 문정숙 회장은 “우리나라에서 앞으로 여성인재의 역할은 더욱 커질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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