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3 당진의 여성 활동가여성, 불편함에 목소리를 내다
…라고 생각합니다. 여성들이 보다 활발하게 사회에 참여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여성들에게 끝없는 돌봄의 역할을 요구하면서 사회는 은연 중에 이러한 일을 가치 없는 일로 치부합니다. 돌봄의 역할은 여성 개인만이 아닌 국가가 함께 책임져야 할 문제입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산다는 것은'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라고 생각합니다. 여성들이 보다 활발하게 사회에 참여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여성들에게 끝없는 돌봄의 역할을 요구하면서 사회는 은연 중에 이러한 일을 가치 없는 일로 치부합니다. 돌봄의 역할은 여성 개인만이 아닌 국가가 함께 책임져야 할 문제입니다.…
2018.07.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흙에서 나서 흙으로 돌아가는 인생, 흙을 가까이 해야 건강하게 산다는 신념 하나를 붙들고 농촌을 지킨다. 촌부의 아들로 태어나고 만 17세가 되던 해 농협에 몸담았다. 9년이라는 서기생활은 퇴근시간이 따로 없었다. 내근과 출장, 당직, 야근, 휴일 반…
2018.05.25 · 문화·교육 · 김예나
…센터와 인연을 맺으며 희망과 용기를 찾게 됐습니다.” “농촌운동을 하며 산다는 것” 조희숙 전 한국생활개선 중앙연합회장은 서울에서 태어나 유복하게 자랐다. 학창시절 당진 출신의 윤주혁이라는 친구를 만났다. 그리고 친구 따라 자연스레 당진을 방문했다. …
2018.0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K형. 그에게 더는 줄 것도 내 놓을 것도 없습니다. 소중한 것은 이미 다 주었고 이제 내게 남아있는 것은 위태롭게 살아 숨쉬는 심장만이 전부. 그마저도 나의 것이 아닌 그가 필요로 하면 언제든 내놓아야 하는 것. 더는 줄 것도 물러설 자리도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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