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근방 민들레일터 원장더불어 산다는 것
…. 그때 찾는 대상이 되는 그 사람은 뿌듯한 표정을 짓는데, 그 표정은 자부심의 표현이다. 그 장면을 바라보는 일은 언제나 흐뭇한 일이다. 민들레일터에서 일하는 장애인 직원들은 일터를 참 좋아한다. 그래서 항상 즐겁다. 단언컨대 월요병이 없다. 내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산다는 자부심'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때 찾는 대상이 되는 그 사람은 뿌듯한 표정을 짓는데, 그 표정은 자부심의 표현이다. 그 장면을 바라보는 일은 언제나 흐뭇한 일이다. 민들레일터에서 일하는 장애인 직원들은 일터를 참 좋아한다. 그래서 항상 즐겁다. 단언컨대 월요병이 없다. 내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