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6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군계에 주물업체 입주, 환경피해 우려
…어내는 악취가 심해 일명 ‘혐오업체’로 불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주변에 산단을 가로막는 대규모의 녹지대가 형성돼 있지 않아 예산군에 입지해 있어도 분진과 악취가 동풍이나 남풍이 불 경우 면천면 인근으로 옮겨올 가능성이 클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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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산단 투자' · 환경·안전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1.26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어내는 악취가 심해 일명 ‘혐오업체’로 불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주변에 산단을 가로막는 대규모의 녹지대가 형성돼 있지 않아 예산군에 입지해 있어도 분진과 악취가 동풍이나 남풍이 불 경우 면천면 인근으로 옮겨올 가능성이 클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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