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09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합덕·순성 산단 조성 업체가 산폐장 사업자?
합덕·순성에 100만 평 규모의 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나선 업체가 산업폐기물처리업을 하는 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 송산·석문에 대규모 산폐장이 이미 입주한 상태에서 또 다른 대형 산폐장 사업을 위해 업체가 산업단지 조성에 나선 것은 아닌지 우려가 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산업단지 포화상태'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6.09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합덕·순성에 100만 평 규모의 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나선 업체가 산업폐기물처리업을 하는 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 송산·석문에 대규모 산폐장이 이미 입주한 상태에서 또 다른 대형 산폐장 사업을 위해 업체가 산업단지 조성에 나선 것은 아닌지 우려가 커…
2020.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립 가능한 양은 약 2억5000만~3억6000만 톤으로 몇 년만 지나도 포화상태가 될 것이다. 지금은 국제협약으로 해양투기가 금지되어 국내에 계속 폐기물 매립장을 건설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당진에서는 서해대교 인근의 산폐장을 운영하던 원광산업 대표…
2012.11.21 · 환경·안전 · 최종길
…반기에는 내수 경기가 활성화될 것으로 확신한다. 현 정부 들어 수도권이 포화상태에 이르렀기 때문에 신정부에서는 규제 쪽으로 흐를 수밖에 없다. 충남도가 내포신도시로 이전하는 것도 호재로 작용할 것이다. 변화되는 환경을 잘 활용하여 당진이 한국경제의 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