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수아비와 바위, 그리고 흰 선을 사랑하는 화가 이종호씨
…폭에 담아냈는지 당시에 그가 밝혔던 작가의 말을 잠깐 옮겨본다. 「높은 산에서, 저 넓은 바닷가에서, 황량한 벌판에서, 뜨거운 태양과 눈보라, 폭풍우를 온몸으로 맞으며 오늘도 묵묵히 바위는 거기에 그대로 서있다. …중략… 가장 원시적인 자연의 일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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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산에서 자연의' · 문화·교육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폭에 담아냈는지 당시에 그가 밝혔던 작가의 말을 잠깐 옮겨본다. 「높은 산에서, 저 넓은 바닷가에서, 황량한 벌판에서, 뜨거운 태양과 눈보라, 폭풍우를 온몸으로 맞으며 오늘도 묵묵히 바위는 거기에 그대로 서있다. …중략… 가장 원시적인 자연의 일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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