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원규 아산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간사] 이주노동자도 이웃입니다
… 하던 중 한국인 동료의 실수로 인해 가스가 폭발하여 전신에 끔찍한 화상사고를 입게 되었습니다. 화염화상32%(심재성2도 4%, 3도 28%) 안면부, 양손, 양다리. 사고후유증으로 인해 노동력을 상실한 상태였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피해자는 근 2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산재 사고'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하던 중 한국인 동료의 실수로 인해 가스가 폭발하여 전신에 끔찍한 화상사고를 입게 되었습니다. 화염화상32%(심재성2도 4%, 3도 28%) 안면부, 양손, 양다리. 사고후유증으로 인해 노동력을 상실한 상태였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피해자는 근 2년…
2009.09.14 · 정책·행정 · 우현선
…는 것은 절차를 무시한 행정”이며 “추경예산이 부족한데다 현안 사업들이 산재한 가운데 민원무마용으로 예산을 집행하는 것은 문제”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모 군의원은 “중장기계획심의도 없이 땅을 사고 사업계획안과 심의도 거치지 않고 예산을 요구하는 것 …
2009.02.23 · 지역사회 · 우현선
…정입니다.” 김원호 고대면장은 “고대면 곳곳에 가꾸지 않은 소나무 숲이 산재해 있다”며 “이를 명품 소나무 숲으로 가꿔 당진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마을 주민들의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세계태권도대회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