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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과 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살과 알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3.20 · 문화·교육 · 김예나

    살과 알이 꽉 찬 게국지와 간장게장

    …. 또한 묵은지가 들어가기 때문에 국물 맛이 깔끔하다. 간장게장의 경우 살과 알이 속에 꽉 차 있다. 게 껍데기에 밥과 내장, 주황빛 알을 넣고 비벼 김에 싸 먹으면 어느새 밥 한공기가 뚝딱 사라져 있다. 더불어 요리와 함께 나오는 어리굴젓 등 여섯 …

  2. 2017.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철 맞은 해산물, 지금이 딱! [실치, 간재미, 주꾸미]

    … 수분이 많고 단백질이 풍부한 저칼로리 생선으로 다이어트에 좋다. 또한 살과 간에는 고도의 불포화 지방산인 EPA, DHA가 풍부해 어린이 성장 발육 및 성인병 예방에 좋다. 또한 최근에는 척추나 관절 부위 질환에도 효과를 보인다고 알려졌다. 간재미가…

    당진시대
  3. 2014.03.29 · 정책·행정 · 김창연

    “4월 밥상 즐겁게 하는 제철음식들”

    장고항1리 송산횟집 속이 다 비칠 정도로 투명한 살과 살짝만 만져도 톡 터져버릴 것 같은 부드러운 실치는 봄철 잃어버린 입맛을 당기기에 그만이다. 여기에 시원하게 트인 바다전경을 앞에 두고 먹는 실치의 맛은 이 시기를 놓치면 맛볼 수 없다. 실치 잡이…

    당진시대
  4. 2011.04.21 · 정책·행정 · 김창연

    [신평면 운정리 홍민이네 - 김현경 대표] “굴밥과 간장게장 인기”

    …님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또다른 메뉴 중 하나는 바로 간장게장이다. 살과 알이 꽉찬 간장게장은 짜지 않아 손님들로부터 인기가 높다고 한다. “홍민이네의 간장게장을 드셔본 분들이 짜지 않아서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오랜시간 숙성을 하거나 간장을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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