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29 · 정책·행정 · 김창연
“4월 밥상 즐겁게 하는 제철음식들”
장고항1리 송산횟집 속이 다 비칠 정도로 투명한 살과 살짝만 만져도 톡 터져버릴 것 같은 부드러운 실치는 봄철 잃어버린 입맛을 당기기에 그만이다. 여기에 시원하게 트인 바다전경을 앞에 두고 먹는 실치의 맛은 이 시기를 놓치면 맛볼 수 없다. 실치 잡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살과 알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3.29 · 정책·행정 · 김창연
장고항1리 송산횟집 속이 다 비칠 정도로 투명한 살과 살짝만 만져도 톡 터져버릴 것 같은 부드러운 실치는 봄철 잃어버린 입맛을 당기기에 그만이다. 여기에 시원하게 트인 바다전경을 앞에 두고 먹는 실치의 맛은 이 시기를 놓치면 맛볼 수 없다. 실치 잡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