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24 · 지역사회 · 손성진
송악 가교1리 마을회관 준공
…우 어렵지만 우리마을 주민들은 근면, 자주, 협동의 새마을 정신으로 더 살기 좋은 가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마을회관 건축을 맡아준 김덕진씨와 신풍건설 이재완 대표, 마을 표지석을 제작해 기증한 출향인 구윤모씨, 김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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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살기 좋은'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2.24 · 지역사회 · 손성진
…우 어렵지만 우리마을 주민들은 근면, 자주, 협동의 새마을 정신으로 더 살기 좋은 가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마을회관 건축을 맡아준 김덕진씨와 신풍건설 이재완 대표, 마을 표지석을 제작해 기증한 출향인 구윤모씨, 김흥…
2001.12.03 · 지역사회 · 손성진
… 계기로 주민 모두가 마을과 이웃을 내 가족으로 생각하고 서로 도와가며 살기 좋은 부수리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마을회관 준공식은 경로잔치도 함께 열려 마을의 노인분들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했다.
2001.10.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사에서 조찬형 이장은 “표지석 제막을 계기로 문봉1리를 좀더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이날 세워진 표지석은 서룡건설 최기택 대표가 마을에 기증한 것이다.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관의 이름을 붙이는 과정에서였다. 왜목마을 앞바다는 선박을 정박하기에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었으나 남북이 대치된 당시 상황에서 해안경계의 중요성 때문에 정박할 수가 없었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 끝에 드디어 “어선출입항 신고소”를…
2001.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0년 마을의 역사를 지켜보며 수호신으로 지금도 꿋꿋한데 이곳에 사람들이 살기 시작한 것을 나무 수령보다 더 오래 전이었을 것이다. 최성기에는 250가구나 살았고 30년 전만해도 초등학생수가 80명이었으나 지금은 50가구에 학생수는 8명으로 줄었단다. …
2001.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터의 골목길은 사람과 승용차가 겨우 비껴갈만 했습니다. 근처에서 세들어 살기에 항상 그 길로 출퇴근 했습니다. 사람 왕래가 잦은걸로 해선 상당히 깨끗한 골목이라는걸 이사올 때부터 느끼고 있었습니다. 흔히 보는 낙서하나 눈에 띄지 않고 돌출된 곳없이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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