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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야 이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6년

2건 · '살아야 이유'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0m 화폭에 분단 반세기 그리는 뱃보 큰 젊은이 - 정미면 봉성리 출신 이재교씨

    …의 일로도 생각하지 않는다. ‘같은 민족’이라는 형제애가 깊어지고 함께 살아야 모두의 삶이 풍성해진다는 사실이 깊게 인식되기만 한다면 통일은 내일이라도 이룰 수 있는 ‘쉬운 과제’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본래 하나였던 나라가 둘로 갈라져있는 현실에서는 …

    당진시대
  2. 1996.07.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석근 옹 노인회 순성지회장

    …러나 이석근 옹은 학업을 마치고 귀국하여 뽕나무와 누에를 치지 않았다. 이유는 간단했다. 한국 사람이 땀흘려 가꾼, 생산한 누에나 명주실을 헐값으로, 강제로 빼앗기는 것을 마음에서 허락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리하여 공채시험을 거쳐 면서기로 5년을 근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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