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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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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3년

4건 · '살아 문화' · 정책·행정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 소장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겠다는 게 농업말살 정책인가?

    …전과 달리 문제가 심각하는 점이다. 개편안을 보면 시민의 자율적 참여와 문화 창달을 저해하는 요소와 더불어 전문 분야이고 특수행정직인 보건소와 농업기술센터의 역할을 손대 문제라는 지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앞으로 당진시가 시민의 건강과 생명 그리고 …

  2. 2023.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대 창간 30주년 좌담회 “지역언론의 산파 역할 한 당진시대” 창간 30주년 맞아 미래를 전망하다

    … 다양해졌다. 기존의 비판적이고 사회적인 문제에 대한 보도 뿐만 아니라 문화, 여가, 인물, 복지, 종교 등으로 다양해졌다. 최근에는 종합미디어기업으로의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서산시대 창간과 당진방송 등 영상미디어사업으로 진출했다. 그리고 충남콘텐츠연…

  3. 2023.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의회 초선의원 좌담회 “의원 되더니 달라졌다? 소신과 원칙 필요”

    …해야” 박명우 “수청지구 일대 안전한 통학로 미리 준비” 심의수 “역사·문화·예술로 당진의 정체성 찾아야” 전선아 “수청1지구 학교용지 해제 최대 관심사” 한상화 “장애인 일자리 및 자립 위한 대책 필요”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당진시의회 초선의원…

  4. 2023.02.2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성공한 사업가에서 정치인이 되다

    …했다. 그는 “정보통신이라는 특정 분야에 집중했던 사업과 달리, 행정은 문화·체육·사회복지 등 분야가 폭넓고 시민들의 민원도 매우 많다”면서 “힘들지만 새로운 것을 배우고 해결해나가면서 재미와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우강면 창리가 고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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