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최세호 씨가 추천하는 소수라는 이유로 소외된 이웃에 대한 이야기
… 소외되고 만다. 성 정체성을 찾기 위해 이십여 년이 넘게 고난의 삶을 살아야했던 트랜스젠더 김비, 밑바닥 인생의 대명사로 조롱과 멸시의 대상인 넝마주이 생활을 하면서도 그 안에서 아름다운 공동체를 일구며 살아가는 윤팔병,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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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살아 문화'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소외되고 만다. 성 정체성을 찾기 위해 이십여 년이 넘게 고난의 삶을 살아야했던 트랜스젠더 김비, 밑바닥 인생의 대명사로 조롱과 멸시의 대상인 넝마주이 생활을 하면서도 그 안에서 아름다운 공동체를 일구며 살아가는 윤팔병,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 하나…
2004.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루고 그 나라가 일제를 비롯한 외세의 침략으로 어지러운 세태 속에서 살아가야만 했던 암울한 시대에 구국을 위해 개인의 처세보다는 난세를 평정하는 통치학 ‘후흑’을 제시하고자 했던 것이다. 과거 모택동이 리쭝우의 후흑학을 탐독한 뒤 1960~1970…
200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없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 이장은 “앞으로 노인회관이 소소리 마을의 문화와 정신이 살아 숨쉬는 공간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주민의 뜻을 모으고 생산적인 토론과 화합의 장이 되도록 알차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소소리 노인회관은 총대지 256평에 건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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