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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8년

5건 · '살아 문화'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0.12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3 면천면 이장단협의회더불어 사는 면천

    …성을 중심으로 몽산성, 영탑사, 두견주, 면천은행나무, 승전목 등 역사·문화적 자원들이 많은 곳이 바로 면천이다. “한 발 양보하면 더 하나돼요” 17개 마을 이장들이 소속된 면천면 이장단협의회(회장 이성우)는 매월 월례회의를 통해 각 마을의 현안사업…

  2. 2018.07.23 · 지역사회 · 안라영

    [미담]손님의 로또 당첨, 지역사회와 나눔으로

    …당진시복지재단에 기부를 해왔다. 이 가운데 지난 13일 한 씨는 지역의 문화발전과 당진을 이끌어 나갈 미래세대를 위해 오경덕 화가가 제작한 텀블러 120개를 탑동초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한경주 씨는 “힘들고 방황하던 시절 사랑의 열매를 통해 경제적인 …

  3. 2018.04.30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4]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전국 최고의 새마을지회로 성장

    …업으로, 한국전쟁 후 피폐해진 나라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주민들이 ‘잘 살아 보세’를 외치며 시작됐다. 그러나 전두환 정권이 들어서면서 정부는 자신들의 권력 유지를 위해 전국의 새마을 조직을 정치세력화 했다. 때문에 오늘날까지도 새마을이 ‘관변단체’로…

  4. 2018.04.13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우리는 한민족…편견 없이 만나요”

    …약 150여 명 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고향을 떠나 낯선 환경에서 살아야 하는 이들이 언제든지 문을 두드릴 수 있는 곳이 바로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다. 이곳에서는 이들이 지역사회에 정착하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6개월 동안 정착도…

  5. 2018.02.11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사찰 릴레이 탐방5 영랑사(고대면 진관리)‘괴로움’ 없애고 ‘즐거움’ 얻다

    …도전설로 내려오는 공훈으로 하사받은 이 땅에 절을 지었다는 것이다. 당진문화재 ‘대웅전’·‘범종’ 한편 영랑사에는 충남도문화재 제15호로 지정된 대웅전과 충남도 문화재자료 221호로 지정된 범종이 있다. 대웅전은 조선 중기 목조건축의 전형을 보여주고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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