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제 근현대 구술사 보고서 발간
…합덕제 권역 근현대 구술사 연구용역 보고서’를 발간했다. 합덕제는 역사 문화적 가치가 높은 문화유산으로서 축조, 개발 방안 등에 대한 학술연구가 이어져 왔지만 그동안 합덕제 권역에서 땅을 일구고 살아왔던 주민들의 실생활과 인근의 문화에 대한 구술채록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살아 문화'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제 권역 근현대 구술사 연구용역 보고서’를 발간했다. 합덕제는 역사 문화적 가치가 높은 문화유산으로서 축조, 개발 방안 등에 대한 학술연구가 이어져 왔지만 그동안 합덕제 권역에서 땅을 일구고 살아왔던 주민들의 실생활과 인근의 문화에 대한 구술채록 …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도가 높다”고 말했다. 그중 우드버닝 교실은 4년 넘게 이뤄지고 있고, 문화예술창작소 내숭(대표 문영미, 이하 내숭)에서 추진하는 ‘우리동네 공동체 하모니’ 사업은 지난 4월에 시작해 오는 11월까지 진행한다. 실버운동도 마을 어르신들에게 호응이 좋다…
2024.06.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선주민과 이주민이 문화를 교류하며 하나가 되는 ‘기쁨 더하기 행복 나누기 합덕 바자회’가 지난 1일 열렸다. 이번 행사는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민정)가 주관하고 GS EPS가 후원한 가운데 열렸다. 화창한 날에 열린 행사에 외국인과 다문화 …
2024.05.1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서는 오랜 세월 한 마을에 살면서 잘 몰랐던 이웃의 이야기를 펼쳐진다. 문화예술창작소 내숭(대표 문영미, 이하 내숭)과 정미면 우산리(이장 이한범) 어르신들은 마을 주민들의 이야기를 엮어서 한 편의 노래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내숭이 추진하는 ‘우리동네…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억에 남는 사례들이 많다. 어렵게 탈북해서 대한민국에 정착하고 적응하며 살아야 하는데 쉽지 않다. 고민을 하던 중 새터민들이 굉장히 다재다능하다는 것을 알고 새터민봉사단을 구성했다. 그렇게 지역사회에서 봉사하면서 적응할 수 있도록 연계해주니 적응도 빠…
2024.02.2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27년까지 총사업비 180억 원을 투입해 노후 축사를 철거하고 지역민의 문화복지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신평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정비하는 부지에 대한 공간 구성 기본계획안이 논의됐다. 특히 사업 대상지는 새롭게 건립하는 신…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우리와 피부색과 언어가 다르고 태어난 국가가 같지 않다는 이유가 함께 살아가는 데에 걸림돌이나 편견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조금 불편함은 있을 수 있기에 서로 노력하고 상생하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언어의 불통은 우리의 표정과 몸짓을…
2024.01.2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미활동을 함께 하고 있다. 회원도 12명으로 늘었다. 오는 4월에는 당진문화원에서 버닝사랑의 첫 전시회도 열 계획이다. 황윤성 회장 논산이 고향이 고향인 황윤성 회장은 인천에서 30년 넘게 살다 2019년에 당진으로 귀농했다. 나이가 들면 한적한 시골…
2024.01.19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과 협업해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하 회장은 “주민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면서 “또한 우리 마을을 문화마을로 조성하고, 주민들이 편히 소통할 수 있도록 소통 공간을 마련코자 한다”고 말했다. 성기돈 부회장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