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엄마들의 정치시대! 노동자·농민 위한 민중당”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1] 김진숙 민중당 당진시위원장
…장 시급한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여성일자리 문제와 환경, 교육‧문화‧복지 인프라가 부족해 개선이 필요하다. 특히 당진어울림여성회 활동을 하면서 엄마들을 많이 만났는데, 대기오염에 대한 걱정이 정말 크다. 비염과 천식, 아토피를 앓고 있는 아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9건 · '살아 문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장 시급한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여성일자리 문제와 환경, 교육‧문화‧복지 인프라가 부족해 개선이 필요하다. 특히 당진어울림여성회 활동을 하면서 엄마들을 많이 만났는데, 대기오염에 대한 걱정이 정말 크다. 비염과 천식, 아토피를 앓고 있는 아이…
2019.12.07 · 지역사회 · 최종길
…을 창간하면서 지역에서 시민운동을 시작했다. <읍내리소식> 편집진은 첫 문화행사로 그 당시 ‘접시꽃당신’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도종환(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시인을 초청했다. 당시 전교조 당진지회(지회장 이인호)와 공동으로 준비한 강연회였지만 군사정…
2019.11.29 · 산업·경제 · 김예나
…쉽게 전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마을 곳곳의 소식을 담아주고, 문화·복지·정치·경제 등 다양한 분야들의 소식을 전달해줘 좋다”고 덧붙였다. “당진시대가 문제 제기를 한 부분들이 실제로 조사까지 이뤄지고, 새로운 변화를 만들기도 합니다. 이러한…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는 계속되고 있다. 당진시대는 창간26주년을 맞아 시민운동과 봉사활동, 문화활동 등 가정의 벽을 넘어 사회에 참여하는 여성 11명과 함께 좌담회를 열었다. 이번 좌담회에 함께한 거의 대부분의 여성들은 당진이 아닌 다른 지역 출신으로, 결혼 후 남편의 …
2019.1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억 원의 국비가 투입된다. 700여억 원의 지원사업으로 구도심이 당장 살아난다고 볼 수야 없겠지만 시민들의 의견을 잘 수렴해 구도심만의 특성을 살려 나간다면 위기를 기회로 만들 새로운 전기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빌바오시가 주는 교훈…
2019.11.16 · 산업·경제 · 한수미
…의하겠다. (박정호 차차차 대표) 개인사업을 창업하는 사람들이 시장에서 살아남기 힘든 상황이다. 창업인과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소상공인은 우리 경제의 실핏줄이다. 정부는 소상공인을 위해 세밀한 정책을 만들고 예산을 대폭 확대해…
2019.11.16 · 산업·경제 · 김예나
…의 고향인 당진에서 영농생활을 하기로 결심했다. 수도권에서 20년 넘게 살아온 도시 청년이 딸기 농사를 짓기로 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실 저는 영어를 좋아해 영문학과에 진학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귀농을 꿈꿨던 아버지께서 농대 진학을 권유하셨고, 저…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982년에 태어나 누군가의 딸이고, 누군가의 아내이자 한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는 평범한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이 영화는 여성이 일상에서 겪는 차별을 세밀하게 그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여성이 학교와 직장에서 받는 성차별과 불평등, 독박육아를 둘러싼…
2019.1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가 당진의 포구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생활문화 변천사를 집대성하는 당진 포구문화 구술사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문헌에 기록되지 않은 당진지역 포구 주민들의 실제 생활상을 기록하는 것이다. 11월 말 완료예정인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주민들의 기…
2019.11.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나 기준이 바뀌어도 당황하거나 허둥대지 않고 흔들림 없이 중심을 잡고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신앙의 깊이가 발목에도 미치지 못하고, 수양도 짧아서 내공이 약한 나는 다짐처럼 늘 평온한 태도와 상태를 유지하기는 쉽지 않았다. 다행히도 우연…
2019.1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업은 기존의 도시재생 사업과 일자리 창출을 더한 사업으로 특히나 역사와 문화 복원, 경관, 청년 창업 등 범국민적 목표를 가지고 도심을 재건하는 데 있다. 현행 도시정비사업과는 다르게 완전 철거, 재개발 형태가 아닌 기존의 모습을 최대한 유지하는 방식…
2019.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원당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손해정·김고은 학생이 심훈상록문화제 디베이트 대회 대상 수상에 이어 제4회 문화재환수 디베이트 대회에 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진출했다. 또한 상록문화제 대회 수상으로 얻은 상금을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디베…
2019.10.25 · 정책·행정 · 김예나
…어지는 과정을 반복하며 나름의 지역사로 확장된다. 어떠한 장소에 사람이 살아간다는 건, 쇠퇴나 번성과 상관없이 역사가 계속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원도심은 과거 도시경제의 거점이었다. 쇠퇴에도 불구하고 업무, 상업, 행정, 문화 등 각종 기능이 집중…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 병원을 찾았고, 아이는 고열로 심정지에 이르렀다. 다행히 심폐소생술로 살아났지만, 후유증이 생겨 한두 달 동안 중환자실 신세를 져야했다. 당시 아들이 워낙 어렸기 때문에 결국 중증장애를 얻게 됐다. 그는 내 아이에게 장애가 생길 거라는 생각은 꿈도 …
2019.09.24 · 인물·동정 · 박경미
지난 9일 당진문화재단 제4대 이사장으로 김규환 전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취임했다. 앞으로 김규환 이사장은 2년간 비상근 명예직으로 당진문화재단의 대내외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김 이사장은 “그동안 당진문화재단은 시민들의 문화향유를 돕고 문화창달을 …
2019.09.06 · 산업·경제 · 김예나
…종근린생활시설(하나로마트·작업장·부속창고) △제2종근린생활시설(금융업소·문화 및 집회시설) △문화 및 집회장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고대농협은 청사 신축을 위해 지난해 1월 종합시설신축 고정투자 사업계획 변경 총회 의결을 시작으로 10월 건축허가를 받…
2019.09.06 · 정책·행정 · 박경미
…면 삼화리에 위치한 보덕사에서 개최됐다. ‘당진시민과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음악제에서는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와 마하위하러 사원의 담마프렌즈의 특별공연을 시작으로 다문화 전통 춤 …
2019.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 정보는 권력을 가질 수 있게도 하고 경제적 이익을 창출할 수 있고 문화적 가치를 높일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사람이 삶의 질을 높여갈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 될 수 있기에 매우 중요한 것이다. 앞으로 다가올 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정보가 더 중요하…
2019.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성장은 원도심 쇠퇴를 불러와 일산지역과 덕양지역 구도심 간 교육‧교통‧문화의 불균형이 심화됐다. 이러한 상황에서 ‘도시재생’은 고양시가 찾은 출구전략이다. 특히 ‘고양균형발전’은 민선 7기 고양시의 10대 역점과제 중 하나로 고양시는 일산과 덕양, …
2019.08.09 · 환경·안전 · 임아연
야생동물들이 뛰노는 끝없이 펼쳐진 초원, 원시림이 살아 숨 쉬는 산, 그리고 믿을 수 없이 아름다운 바다까지. 아프리카 대륙 동쪽에 위치한 탄자니아의 매력은 끝이 없다. 실제 거리보다 마음의 거리가 더 먼 아프리카는 막연한 두려움으로 가득 찬 미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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