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29 · 인물·동정 · 우현선
“넉넉한 위로를 담은 글 쓰고 싶어요” - 제12회 심훈문학상 수상자 손수경씨
“학창시절 심훈 선생님의 ‘상록수’를 무척 인상 깊게 읽었어요. 부족한 제 글이 심훈문학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면서도 얼떨떨하고 실감이 잘 안 나네요.” 제12회 심훈문학상에 중편소설 ‘피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은 손수경(서천군, 28)씨. 그녀는 아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살아 심훈' · 인물·동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9.29 · 인물·동정 · 우현선
“학창시절 심훈 선생님의 ‘상록수’를 무척 인상 깊게 읽었어요. 부족한 제 글이 심훈문학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면서도 얼떨떨하고 실감이 잘 안 나네요.” 제12회 심훈문학상에 중편소설 ‘피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은 손수경(서천군, 28)씨. 그녀는 아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