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2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송악읍 부곡리 윤석주 씨] “일회성 보도로 그치지 않길”
심훈 선생이 작품활동을 한 필경사 입구 바로 옆에 거주하는 윤석주씨. 윤석주씨는 송악읍에서 나고자라 어린시절 필경사에서 있었던 일들 보고 자랐다. 지금은 가물가물하지만 공동경작회 회원들의 모습도 기억이 난다고 했다. 본지가 심훈 선생의 삼남인 심재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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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살아 심훈' · 인물·동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1.2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심훈 선생이 작품활동을 한 필경사 입구 바로 옆에 거주하는 윤석주씨. 윤석주씨는 송악읍에서 나고자라 어린시절 필경사에서 있었던 일들 보고 자랐다. 지금은 가물가물하지만 공동경작회 회원들의 모습도 기억이 난다고 했다. 본지가 심훈 선생의 삼남인 심재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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