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준법과 도덕성의 괴리
… 잘잘못을 판단할 수 없다. 도덕성은 공동체 생활에서 상호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데 중요한 덕목이다. 버스에 노인 한 분이 타셨는데 자리가 없다. 내가 앉아 있는 자리를 양보하느냐 마느냐를 결정하는 기준이 바로 개인의 도덕성이라 할 수 있다. 자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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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살아 역사를' · 정책·행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잘잘못을 판단할 수 없다. 도덕성은 공동체 생활에서 상호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데 중요한 덕목이다. 버스에 노인 한 분이 타셨는데 자리가 없다. 내가 앉아 있는 자리를 양보하느냐 마느냐를 결정하는 기준이 바로 개인의 도덕성이라 할 수 있다. 자리를 …
2013.0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래가 궁금 하다면 지나온 날들을 돌아 보라(不知來視諸往) 한다. 이말은 역사를 통해 오늘의 현재를 가늠하면 다가 올 미래도 알 수 있다는 의미다. 하여 <춘추>는 과거를 통해 미래를 밝히는 책으로 정평이 나 있다. ‘동중서’는 <춘추>는 일찍이 노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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