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2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5] 대호지면 송전리주민들의 정과 역사가 남아 있는 ‘고지내’ 마을
…비어 여러 명이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크다고. 그러나 아직 죽지 않고 살아 있단다. 주민들은 이 나무도 보호수로 지정돼 행정에서 관리했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다. 마을 입구에 위치한 느티나무가 보호수로 지정될 당시, 군청 직원이 ‘99번지 느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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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살아 역사를'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8.2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비어 여러 명이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크다고. 그러나 아직 죽지 않고 살아 있단다. 주민들은 이 나무도 보호수로 지정돼 행정에서 관리했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다. 마을 입구에 위치한 느티나무가 보호수로 지정될 당시, 군청 직원이 ‘99번지 느티나무…
2023.05.22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 10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잊혀가는 내 고장 역사를 이해하고 애향심을 고취하고자 당진시립도서관에서 추진했다. 사업을 위해 지난 3월,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를 선착순 모집했으며 6개의 학교가 신청했다. 프로그램은 대한…
2023.01.20 · 지역사회 · 한수미
…민지배와 6.25 한국전쟁시 우리 지역민들의 삶은 어떠했는지 그 시절을 살아낸 생존 어르신들의 증언을 채록해 널리 알리는 작업을 지난해 진행했다”며 “후손들에게 지금의 평화와 풍요가 거저 얻어진 것이 아니라 그분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산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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