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려운 이웃과 아픔을 함께 나눕시다
…할 수 없게 됐다. 평생 자신의 땅이라고는 한평도 갖지 못한채 가난하게 살아온 고씨는 어렸을 때 소아마비를 앓아 간신히 몸을 움직이는 장애인으로 월 10만원 남짓의 정부보조금이 유일한 생계수단이다. 30여년전 아내는 핏덩이 딸 하나를 낳고는 집을 나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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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살아 움직이는'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할 수 없게 됐다. 평생 자신의 땅이라고는 한평도 갖지 못한채 가난하게 살아온 고씨는 어렸을 때 소아마비를 앓아 간신히 몸을 움직이는 장애인으로 월 10만원 남짓의 정부보조금이 유일한 생계수단이다. 30여년전 아내는 핏덩이 딸 하나를 낳고는 집을 나가…
1998.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터줏대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승문씨는 48년을 계속 같은 자리에서 살아왔다. 아니 부모님이 살아온 것까지 합하면 훨씬 더 많은 시간을 이곳에서 지낸 것이다. 10여년을 운영하고 있는 세차장은 예전의 집터를 헐고 자리잡은 것. 이 일을 시작하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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