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9.08 · 지역사회 · 이명자
“바로 그곳에 희망있었네”
…회장 강사성)의 40여 회원들이다. 이들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움츠리고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새 삶을 찾아주기위해 말끔한 새집을 한채씩 지어준 것이다. 원신흥리 전광선씨에게 16평 규모의 현대식 슬라브 주택을 지어준 (주)동진은 아파트 공사를 하는 와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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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삶을 살아가는'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9.08 · 지역사회 · 이명자
…회장 강사성)의 40여 회원들이다. 이들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움츠리고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새 삶을 찾아주기위해 말끔한 새집을 한채씩 지어준 것이다. 원신흥리 전광선씨에게 16평 규모의 현대식 슬라브 주택을 지어준 (주)동진은 아파트 공사를 하는 와중…
1997.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히 이웃을 위해 걸었던 분입니다. 우리모두 예수일 수는 없습니다만 그의 삶을 따르기로 결단한 사람들일 수는 있습니다. 요즘 ‘가족 이기주의’란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내 가정, 내 자식만 챙기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현대에 이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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