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2 · 인물·동정 · 박초롱
[부활절 맞이 인터뷰 ]당진성당 강길원 베드로 지구장 신부일상에서 부활의 의미 되새겨야
… 비종교인들이 어떻게 받아들이면 좋을지에 대해 강 신부는 “종교를 떠나 삶의 가치로써 부활절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도 현대 사회인들에게 좋은 귀감이 될 수 있다”며 “하지만 비그리스도인들에게는 종교적인 의미 그 이상을 주지 못하고 있어 아쉽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삶의 변화' · 인물·동정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4.12 · 인물·동정 · 박초롱
… 비종교인들이 어떻게 받아들이면 좋을지에 대해 강 신부는 “종교를 떠나 삶의 가치로써 부활절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도 현대 사회인들에게 좋은 귀감이 될 수 있다”며 “하지만 비그리스도인들에게는 종교적인 의미 그 이상을 주지 못하고 있어 아쉽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