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7남매, 손이 많아 다복한 이지용씨네 이야기
…음을 먹기도 했지만 시어머니의 만류에 모두 낳아 기른 7남매가 이제는 ‘삶의 보람이자 즐거움’이다. “산 하나를 넘어야 논이 있었어. 애를 등에 업고 머리에는 오봉에다 저 양반 잡술 새참을 이고 산을 넘어 다녔지. 지금 애들은 그냥 넘어가래도 어렵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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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삶의 작은' · 인물·동정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음을 먹기도 했지만 시어머니의 만류에 모두 낳아 기른 7남매가 이제는 ‘삶의 보람이자 즐거움’이다. “산 하나를 넘어야 논이 있었어. 애를 등에 업고 머리에는 오봉에다 저 양반 잡술 새참을 이고 산을 넘어 다녔지. 지금 애들은 그냥 넘어가래도 어렵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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