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1.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강 희 대(송악면사무소)
… 나만의 세상으로 더불어 산다는 전체의 이웃을 잊은지 오래 되었나보다. 삶의 진실을 모르고 그렇게 세월은 가고있다. 잉태에서 무덤으로 마지막 주머니 없는 수의 한벌을 가지고 갈 뿐. 그도 다행이라 살아온 댓가의 얻음을 알아야 한다. 잘난사람 못난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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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삶의 작은' · 환경·안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1.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나만의 세상으로 더불어 산다는 전체의 이웃을 잊은지 오래 되었나보다. 삶의 진실을 모르고 그렇게 세월은 가고있다. 잉태에서 무덤으로 마지막 주머니 없는 수의 한벌을 가지고 갈 뿐. 그도 다행이라 살아온 댓가의 얻음을 알아야 한다. 잘난사람 못난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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