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8.20 · 정책·행정 · 송희정
[삶이 묻어나는 풍경]당진 신시장에서 야채 행상 22년, 남언우 할머니
“박나물은 들기름에 들들 볶아 먹고, 오이는 살짝 절여 무쳐 먹지. 이 둘만 있으면, 밥 한 그릇이 뚝딱이여. 옜다, 오이 2개는 내가 서비스 한 셈치지.” 당진읍 신시장 골목 어귀에서 야채 행상을 하는 남언우(73세·당진읍 대덕리) 할머니. 손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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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삶이 묻어나는'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8.20 · 정책·행정 · 송희정
“박나물은 들기름에 들들 볶아 먹고, 오이는 살짝 절여 무쳐 먹지. 이 둘만 있으면, 밥 한 그릇이 뚝딱이여. 옜다, 오이 2개는 내가 서비스 한 셈치지.” 당진읍 신시장 골목 어귀에서 야채 행상을 하는 남언우(73세·당진읍 대덕리) 할머니. 손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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