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5.31 · 지역사회 · 김태숙
소난지 젊은 주민들의 고민
… 정은철(36세)씨는 선경(10세)·준영(12세) 남매를 할머니와 함께 삼봉초등학교에 보내고서 가족간의 생이별을 겪고 있다. 특히 자폐증이 있는 승재는, 지금은 학교 선생님의 아들과 단둘이 대난지분교에서 선생님의 배려를 받고 있지만 이 아이가 도심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삼봉초등학교'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5.31 · 지역사회 · 김태숙
… 정은철(36세)씨는 선경(10세)·준영(12세) 남매를 할머니와 함께 삼봉초등학교에 보내고서 가족간의 생이별을 겪고 있다. 특히 자폐증이 있는 승재는, 지금은 학교 선생님의 아들과 단둘이 대난지분교에서 선생님의 배려를 받고 있지만 이 아이가 도심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