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삼성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7년

3건 · '삼성 주민들' · 산업·경제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대산석유화학공단

    …정유)가 눈에 들어오고, 명지삼거리에서 조금만 더 달리면 현대석유화학, 삼성종합화학이 더 이상의 앞길을 가로막고 있다. 울산과 전남 여천에 이어 3대 석유화학공단인 ‘대산공단’의 위용은 처음 와 보는 사람들을 압도한다. 대산공단은 바로 3사(三社)을 …

    당진시대
  2.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고통받는 땅 대산, 그리고 서산

    …정유)가 눈에 들어오고, 명지삼거리에서 조금만 더 달리면 현대석유화학, 삼성종합화학이 더 이상의 앞길을 가로막고 있다. 울산과 전남 여천에 이어 3대 석유화학공단인 ‘대산공단’의 위용은 처음 와 보는 사람들을 압도한다. 대산공단은 바로 3사(三社)을 …

    당진시대
  3. 1997.06.02 · 산업·경제 · 이명자

    당진시대 포럼 / 석문공단 어떻게 할 것인가?

    …지만 이것은 무책임할 뿐만 아니라 전혀 근거없는 얘기입니다. 대산공단의 삼성화학을 가보았는데 전부 컴퓨터로 작동되기 때문에 일하는 이는 고작 3백명 뿐이었습니다. 석유화학은 고용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는 겁니다. 또 단순히 파이프라인으로 원유를 실어오고…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