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해양관광지 개발앞에 육지로 내몰릴 위기에 처한
…“살던 곳에 살게 해달라는 것 뿐입니다” 이장우(43세)씨가 사는 곳은 삽교천에서 뱃길로 6km 가야하는 곳, 행담섬이다. 아카시아 숲이 울창한 해변가의 상가가 그의 집이다. 육지의 번쩍번쩍하는 상가들에 비하면 허름하기 짝이없는 가건물이지만 그래도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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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삽교천 내에'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살던 곳에 살게 해달라는 것 뿐입니다” 이장우(43세)씨가 사는 곳은 삽교천에서 뱃길로 6km 가야하는 곳, 행담섬이다. 아카시아 숲이 울창한 해변가의 상가가 그의 집이다. 육지의 번쩍번쩍하는 상가들에 비하면 허름하기 짝이없는 가건물이지만 그래도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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