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9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6] 우강면 부장리“남원포에서 쌀 싣고 인천 가서 팔았지”
… 아니지만, 사실 부장리는 실뱀장어와 황바리(논개)가 잡히던 곳이었다. 삽교천을 막으면서 벼농사 지역으로 변했다고. “5년 뒤엔 빈집 많을 수도” 현재 부장리에는 270명의 주민들이 살고 있다. 인구 수는 예전보다 많이 줄어들었지만 130세대로 우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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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삽교천 내에'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6.19 · 지역사회 · 김예나
… 아니지만, 사실 부장리는 실뱀장어와 황바리(논개)가 잡히던 곳이었다. 삽교천을 막으면서 벼농사 지역으로 변했다고. “5년 뒤엔 빈집 많을 수도” 현재 부장리에는 270명의 주민들이 살고 있다. 인구 수는 예전보다 많이 줄어들었지만 130세대로 우강면…
2021.03.02 · 문화·교육 · 박경미
…는 전문가가 되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삽교호 관광지 내에서 테마동물원을 운영하기도 한 그의 바람은 “많은 사람들이 앵무새와 함께하는 것”이란다. “앵무새만 있다면…” 앵무새 아빠가 된 지 27년 됐다는 그는 어린 시절 힘들게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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