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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삽교천 수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1년

7건 · '삽교천 수질'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9.13 · 환경·안전 · 박경미

    청소년과 함께 저수지 환경 살리기

    …평고등학교 학생 20명이 환경 살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들은 저수지 수질 환경 개선을 위해 직접 만든 EM 효소 원액을 신평면 상오리 오봉저수지와 초대리 초대저수지, 삽교천에 뿌렸다. 특히 오봉저수지에서는 오봉제 걷기 행사에 참여한 송악읍과 신평면…

  2. 2021.08.13 · 정책·행정 · 김예나

    반드시 지켜야 할 철새들의 고향 ‘소들섬’

    우강면 신촌리 495번지에 자리한 소들섬은 삽교천 하구에 모래톱이 퇴적되면서 형성된 17만㎡(약 5만 평) 규모의 하중도다. 오랜 세월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렸으나 2016년 우강면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삽교천 수질개선 사업과 연계한 관광 자원화…

  3.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르포]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가다삽교호 하구 작은 모래톱 철새들의 고향

    삽교천을 따라 이어진 자전거길을 달리다보면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 사이 즈음 다다랐을 때 소들쉼터가 나온다. 제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리다 주민들이 뜻을 모아 ‘소들섬’으로 이름 붙여진 모래톱 작은 섬이 강 너머에 보이는 곳이다. 삽교천 물이 흘러…

  4. 2021.03.19 · 환경·안전 · 김예나

    삽교호 일원, 전국 철새들의 출발지

    우강면 신촌리 495번지에 자리한 소들섬은 삽교천 하구에 퇴적층으로 형성된 17만㎡(약 5만 평) 규모의 하중도다. 그동안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렸으나 2016년 우강면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삽교천 수질개선 사업과 연계한 관광 자원화 방안을 모색…

  5. 2021.03.03 · 환경·안전 · 한수미

    [건설과] 난지섬 연도교 건설 위해 15억 편성

    …천 정비사업이 20억4700만 원이 지난해보다 증가했다. 한편 금강권역(삽교천) 유지보수를 위한 예산은 올해 6억5000만 원이 새로 책정됐다. 농촌생활환경 기반 확충은 지난해보다 20억3600만 원이 감소했다. 농업기반시설 확충(-2억1500만 원)…

    당진시대
  6. 2021.01.13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인터뷰1] 이종호 자연보호중앙연맹 당진시협의회장“자연은 생명의 원천”

    … 등을 역임하고 20년 전 당진시협의회 활동을 시작했다. 그동안 당진천·삽교천 등 오염된 하천에 EM흙공을 던져 수질정화에 힘쓰고 4년여 간 초등학교나 어린이집 등에 새집을 제공해 새집 달아주기 활동을 펼쳤다. 더불어 매년 시립요양병원 등 노인요양시설…

  7. 2021.01.11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현자섭 합덕읍 운산리 새로나미용실 원장“마을 숙원사업 발굴해 보도해주세요”

    …는 현자섭 원장은 마을의 아름다움을 살리고 싶단다. 현 원장은 “주변에 삽교천이 흘러 아침·저녁이면 노을지는 풍경이 너무 아름답다”며 “이를 살려 마을을 활성화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하천길에 이야기를 입히고, 마을회관을 게스트하우스처럼 꾸며 수익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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