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행담포구 4바다 얼어 헬기로 생필품 나르기도
행담도 사람들의 주요 생계수단이 맨손어업이었던 탓인지 1970년대만 해도 섬에는 개인이 소유한 배가 단 한 척도 없었단다. 채취한 해산물은 평택 만호리에서 온 배가 실어 갔다. 마을의 유일한 교통수단은 행담분교에 근무하는 교사를 위해 교육청에서 마련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삽교천 행담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담도 사람들의 주요 생계수단이 맨손어업이었던 탓인지 1970년대만 해도 섬에는 개인이 소유한 배가 단 한 척도 없었단다. 채취한 해산물은 평택 만호리에서 온 배가 실어 갔다. 마을의 유일한 교통수단은 행담분교에 근무하는 교사를 위해 교육청에서 마련해…
2020.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금은 ‘행담도휴게소’로 더 많이 알려진 행담도는 불과 30여 년 전까지만 해도 10가구 남짓한 어민들이 터를 잡고 살던 작은 섬이었다. 토끼섬이라 불리던 행담도는 썰물 때면 섬 주변으로 거대한 펄이 드러났다. 그 덕에 행담도 사람들은 배 한 척 없이…
2020.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 드러나는데 이곳 역시 1980년대 바지락 양식장이 있었다. 등대펄은 행담도와 복운리 사이 등대 부근의 펄을 가리킨다. 새펄은 운정리 앞 아산만에 드러나는 펄로, 삽교호가 조성되면서 펄의 면적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삽교호 건설 전부터 이곳에서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