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이인수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협의회장 당진의 환경, 보존을 넘어 복원이다
…환경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에너지 전환에 전력해야 한다. 또한 삽교호를 비롯한 내수면 수질개선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었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고 석문호와 대호호의 수질개선에도 전력해야 한다. 지금처럼 미세먼지 문제로 환경문제에 공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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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삽교호 내수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환경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에너지 전환에 전력해야 한다. 또한 삽교호를 비롯한 내수면 수질개선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었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고 석문호와 대호호의 수질개선에도 전력해야 한다. 지금처럼 미세먼지 문제로 환경문제에 공감…
2018.04.13 · 산업·경제 · 임아연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의 삽교호 기름 유출과 관련해 충남지역 내수면어업계가 연대해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이들은 지난 9일 아산 현대자동차 정문 앞에서 집회를 열고 현대자동차의 진정성 있는 사과와 재발방지 대책마련, 어업인 생계보장 등을 요구했다. 이날 집…
2018.03.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1979년 10월 삽교호방조제가 건설되며 생긴 담수호인 삽교호는 당진시의 혈관과도 같다. 당진시 대부분의 농지가 삽교호의 물로 농사를 짓기 때문이다. 삽교호는 내수면 어업 또한 활발한 곳이다. 아산지역에 △인주 △선장 어업계와 더불어 당진지역의 △삽교…
2018.03.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기름이 유출되면서 삽교호 일대 내수면어업계가 반발하고 나섰다. 특히 현대자동차가 가장 처음 문제를 인지했던 아산 인주어업계만 대상으로 협상에 나서면서 아산 선장어업계와 더불어 당진지역의 삽교호어업계와 운정어업계가 거세게 항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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