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 철탑공화국 당진
…게 푸르게 펼쳐진 곳에 흉물스러운 고압송전탑이 위험스럽게 세워져 있다. 삽교호를 가로질러 세워진 철탑으로 인해 죽은 철새가 다수다. 겨울 철새와 봄 철새가 삽교호를 가로질러 세워진 불법 철탑에 충돌해 죽은 사체가 발견되기 부지기수였다. 한국전력공사라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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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삽교호 내수면'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게 푸르게 펼쳐진 곳에 흉물스러운 고압송전탑이 위험스럽게 세워져 있다. 삽교호를 가로질러 세워진 철탑으로 인해 죽은 철새가 다수다. 겨울 철새와 봄 철새가 삽교호를 가로질러 세워진 불법 철탑에 충돌해 죽은 사체가 발견되기 부지기수였다. 한국전력공사라는…
2023.07.28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삽교호 내수면에 위치한 소들섬 일대 송전탑 건설을 두고 수년째 논란이 이어져오고 있는데요~ 현재 진행 상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또한, 당진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시도 1호선이 지방도로 승격된다는 소식입니다! 그럼 영상에서 만나요~~~
2023.07.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 고시된 기존 노선이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의 하천 제방을 따라 건설해 삽교호와 단절을 유발하고 주요 철새 서식지인 소들섬에 철탑을 건설해 막대한 피해를 발생시킨다는 이유로 반대했다. 또한 삽교호 통과 구간의 지중화가 여건상 어렵다고 판단해 신평면 신…
2023.0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삽교호 내수면에는 총 4개의 어업계가 존재한다. 신평의 운정어업계와 우강·합덕을 포함하는 삽교호내수면어업계, 아산의 선장어업계·인주어업계 등이다. 당진에서는 신평의 운정어업계가 먼저 결성되었다. 운정내수면어업계라 부르는 어촌계가 결성된 지는 10여 년…
2023.01.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현재 우강면 내 어업활동이 이뤄지고 있는 곳은 삽교호 내수면이 유일하다. 우강·합덕·순성지역의 모든 포구와 나루는 삽교천방조제 건설 이후, 그 역할과 기능을 상실했다. 삽교천이 막히고 난 이후에도 그 규모는 크지 않지만 일부 어민들이 삽교호 내수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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