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아들과 함께 쌀 생산부터 판매까지…이남일 씨를 만나다(우강면 내경1리) “우강쌀, 밥맛을 서울까지 그대로”
고래가 드나들었다는 바닷가 마을은 삽교호방조제가 건설된 이후 너른 우강평야로 변했다. 지평선 너머까지 황금빛 물결이 넘실거리는 이곳에서 40여 년간 농사를 지어온 이남일(62) 씨는 최근 아들 이승수(29) 씨와 함께 루다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하고,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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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삽교호 너머'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고래가 드나들었다는 바닷가 마을은 삽교호방조제가 건설된 이후 너른 우강평야로 변했다. 지평선 너머까지 황금빛 물결이 넘실거리는 이곳에서 40여 년간 농사를 지어온 이남일(62) 씨는 최근 아들 이승수(29) 씨와 함께 루다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하고, 도시…
2007.08.20 · 산업·경제 · 전수진
…착륙하던 곳을 개조했다. 바다를 향해 있는 함상카페에서는 3개의 유리벽 너머로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 풍경을 즐기며 음료와 차를 마실 수 있다. 진화하는 함상공원으로 ‘군’을 테마로 군의 시설과 문화 등을 전시, 체험할 수 있는 함상공원은 발전을 멈추지…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쾌적하고 안락한 노인들의 문화공간을 마련해 드리는 것이다. 내경리 앞뜰 너머에는 수십만m3의 물이 있는 삽교호를 바라보고 있지만 아이러니하게 상수량의 부족을 탓하면서 살고 있는 것이 옥의 티이다. 지하수를 파면 갯벌을 메운 곳이라 짠물이 나온다. 그래…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쾌적하고 안락한 노인들의 문화공간을 마련해 드리는 것이다. 내경리 앞뜰 너머에는 수십만m3의 물이 있는 삽교호를 바라보고 있지만 아이러니하게 상수량의 부족을 탓하면서 살고 있는 것이 옥의 티이다. 지하수를 파면 갯벌을 메운 곳이라 짠물이 나온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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