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운정포구 2공뿌리 장수바위는 사라지고…
…맏딸로, 여전히 고향을 지키며 살고 있다. 김 씨의 구술에 의하면 현재 삽교호방조제 배수갑문 인근이 공포였다. 이곳을 통해 주변 어민들의 어선과 인천행 증기선이 기착했던 것으로 보인다. 공포 주변은 1~2km 가량 모래해변이 형성돼 있었고 썰물 때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삽교호 배수갑문'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맏딸로, 여전히 고향을 지키며 살고 있다. 김 씨의 구술에 의하면 현재 삽교호방조제 배수갑문 인근이 공포였다. 이곳을 통해 주변 어민들의 어선과 인천행 증기선이 기착했던 것으로 보인다. 공포 주변은 1~2km 가량 모래해변이 형성돼 있었고 썰물 때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