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삽교호 일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3년

9건 · '삽교호 일원'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9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 당진서 열려

    …120차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가 당진에서 지난달 22일 열렸다. 삽교호 함상공원 일원서 열린 이번 정례회는 당진시의회(의장 김덕주)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김덕주 의장을 비롯한 당진시의원과 충남도 시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15개 시·군의회 의장…

  2. 2023.11.13 · 산업·경제 · 이지혜

    권병상 자랑스런 농업인에 권병상 씨 수상

    … 농업인의 날 2023 당진 해나루 농특산물 한마당 행사가 지난 11일 삽교호 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사)당진시농업회의소(회장 최우현)가 주최하고 당진 해나루 농특산물 한마당 및 제28회 농업인의 날 행사 추진 위원회가 주관했다. …

  3. 2023.07.17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한마음 한뜻으로 평화통일 염원

    …이하 민주평통)가 ‘2023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한마당’을 지난 8일 삽교호바다공원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개최했다. 한반도의 비핵·평화·번영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국민역량 결집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개회식에 이어 가수 우진영 씨의 통기타 공연, …

  4. 2023.07.07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삽교호~음섬포구 걷는 해안도로 조성

    삽교호에서 음섬포구까지 바다를 옆에 두고 걸을 수 있는 해안도로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 전영옥 시의원이 2023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로과에 요청한 자료에 따르면, 당진시 신평면 운정리 227-4번지에서 매산리 98-1번지까지 이어지는 이 길은 삽교호 바…

    당진시대
  5. 2023.04.2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호수공원 시민 공청회 핵심 포인트 살펴보기 호수공원 수청동·우두동·시곡동 중 어디에?

    … 등의 소규모 하천으로는 호수공원에 물을 대기 어렵다는 의견도 나왔다. 삽교호 등 기존 담수호의 물을 끌어오는 방법도 있지만 수계를 잇는데 추가적으로 상당한 예산이 투입돼야 하고, 삽교호를 비롯해 담수호 일대에 평야가 넓게 조성돼 있어 가뭄에는 농업용…

  6. 2023.04.15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당진국민학교 제48회 동창회, 유회로 60년 전 추억 나누기

    당진국민학교 제48회 동창회(회장 박재근)가 지난 11일 당진시 일원에서 춘계야유회를 진행했다. 당진국민학교 동창회는 매년 춘계·추계야유회를 진행했으나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행사가 잠시 중단됐다가, 올해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3년 만에 야유회를…

  7.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세 가지 소소함을 담아 만든 특별한 모험■ 당진문화재단 2023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 올해 아트투어 일정은 순성 아미미술관→송산 소금창고→석문방조제→면천면 일원(면천읍성, 서점 ‘오래된 미래’,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 골정지)→면천면 대숲바람길 순으로 이뤄졌다. 지난해 투어와 전체적인 콘셉트와 장소를 유지하면서도 투어 순서와 참여 작…

  8. 2023.01.08 · 정책·행정 · 박경미

    박정희 동상 건립 재추진 본격화

    삽교호관광지 내 故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건립이 다시 추진된다. 지난달 30일 (가칭)故 박정희 대통령 동상 건립 시민연합회가 당진시보훈회관에서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박정희대통령추모사업회 조상섭 이사장이 박 전 대통령 동상 건립 추진 과…

  9. 2023.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한전은 결자해지하고 지역 정치권이 답해야 한다”

    어느덧 평택에서 다섯 가구가 이곳으로 이주한지 11년이 지나고 있다. 삽교호 제방을 쌓기 전 이곳에 홍 모 씨, 박 모 씨가 물막이 작업으로 둑을 쌓으며 피땀 어린 노력으로 땅을 일구고, 농토를 만들어 생계를 이루던 곳이라 하여 ‘홍원로’, ‘박원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