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8 · 정책·행정 · 이영민
“빗물도 자원이다”
삽교호, 석문호 등 수질개선을 위한 2017년 2차 담수호 수질개선 대책협의회가 지난 21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빗물도 자원이라는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번 회의는 담수호 수질개선대책협의회 회원 30여 명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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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삽교호 저수율'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7.28 · 정책·행정 · 이영민
삽교호, 석문호 등 수질개선을 위한 2017년 2차 담수호 수질개선 대책협의회가 지난 21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빗물도 자원이라는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번 회의는 담수호 수질개선대책협의회 회원 30여 명이 참석…
2017.06.24 · 산업·경제 · 임아연
…2000만t의 물을 담을 수 있지만 쓸 수 있는 물은 한 방울도 없다. 삽교호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다. 저수율이 삽교호의 저수용량은 8400만t. 하늘이 마르면서 매일매일 수위는 낮아지고 뭍으로 드러나는 바닥의 면적이 더 넓어지고 있다. 6월 23일…
2017.06.16 · 환경·안전 · 임아연
… 강조했다. 극심한 봄 가뭄이 지속되면서 정 사장은 지난 15일 신평면 삽교호 등 당진의 가뭄 현장을 둘러봤다. 이날 정 사장은 “가뭄 장기화 추세에 대비해 관정개발 및 간이양수장 설치 등 수자원 발굴 노력이 필요하다”며 “아산호-삽교호-대호호 수계 …
2017.06.12 · 환경·안전 · 임아연
…평균 강수량인 1286mm 대비 50.6%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현재 삽교호 저수율은 20%대로 떨어져 우강면 무명섬 일원 등 일부지역에서는 저수지 바닥까지 드러난 상태다. 정미면과 당진2동 일원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고풍저수지 역시 저수율이 7%에…
2017.06.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로 평년(313.4mm)의 54% 수준이다. 농업용 저수지의 전국 평균 저수율은 54%로 평년(68%)의 79%로 낮은 상황이며 비가 계속 오지 않을 경우 모내기 이후 논 물마름 등의 가뭄피해가 예상된다. 우리가 살고 있는 당진지역의 가뭄은 더욱 심해…
2017.05.27 · 환경·안전 · 임아연
…기 적기인 6월 10일 안으로 모내기를 마쳐야 하지만 고풍저수지의 현재 저수율이 20%까지 떨어진 상황에서 그 사이 충분히 비가 내리지 않는다면 올해 농사를 포기해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정미면 덕마리 이종일 이장은 “비가 왔다고는 하지만 이 정도…
2017.05.12 · 산업·경제 · 임아연
…올해 더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지역 8개 시·군의 수원인 보령댐 저수율은 지난 12일 기준 11%대까지 떨어져 1998년 준공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당진의 경우 주요 쌀 생산지인 만큼 모내기를 앞두고 충분한 농업용수가 필요할 뿐만 아니라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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