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05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삽교호 내수면, 폐그물로 몸살
삽교호 내수면이 버려진 폐그물과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삽교호 내수면에는 상류에서부터 떠내려 온 그물들과 쓰레기가 뒤엉켜 있거나 버려진 그물 속에 갇힌 어류들이 부식된 채 방치돼 있었다. 실제 신평면 내수면 어업계원들과 함께 배를 타고 삽교호 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삽교호 준설'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4.05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삽교호 내수면이 버려진 폐그물과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삽교호 내수면에는 상류에서부터 떠내려 온 그물들과 쓰레기가 뒤엉켜 있거나 버려진 그물 속에 갇힌 어류들이 부식된 채 방치돼 있었다. 실제 신평면 내수면 어업계원들과 함께 배를 타고 삽교호 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