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넘이가 끝나도 사람들은 자리를 뜨지 않는다
…을 부근에서 바다로 지는 해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는 차로 3분 거리인 대호방조제와 20분 거리의 삽교호방조제가 있다. 어둠이 내려앉은 왜목은 여느 포구와 다름없는 정겨운 모습이었다. 가족 또는 친구, 연인끼리 삼삼오오 둘러앉아 식사도 하고 술도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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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삽교 대호' · 문화·교육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부근에서 바다로 지는 해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는 차로 3분 거리인 대호방조제와 20분 거리의 삽교호방조제가 있다. 어둠이 내려앉은 왜목은 여느 포구와 다름없는 정겨운 모습이었다. 가족 또는 친구, 연인끼리 삼삼오오 둘러앉아 식사도 하고 술도 한잔…
2001.04.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가?(인터넷 당진군 사이트를 연상하며) 동백꽃도 남쪽만큼이나 많구나. 삽교천제방도, 석문방조제도, 대호방조제도 온통 사철꽃나무, 분홍, 노랑, 빨강, 보라, 주황, 흰꽃. 호랑가시나무, 동백꽃, 진달래, 개나리. 백리길이나 되는 방조제 꽃밭을 드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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