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0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순성면 봉소리 사계절분식 대표 김봉순 씨
… 하며 당시에는 너무 살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전에는 순성 세안아파트 상가에서 식당을 했어요. 그 때는 감자탕 전문점을 했는데 한 1년 정도 하고 해볼만하다고 생각할 때쯤 IMF가 터졌어요. 살기 힘들어지니까 손님들의 발길이 끊기고 결국 저도 가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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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상가 순성면'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7.0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 하며 당시에는 너무 살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전에는 순성 세안아파트 상가에서 식당을 했어요. 그 때는 감자탕 전문점을 했는데 한 1년 정도 하고 해볼만하다고 생각할 때쯤 IMF가 터졌어요. 살기 힘들어지니까 손님들의 발길이 끊기고 결국 저도 가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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