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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상록문화제 아쉬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4년

3건 · '상록문화제 아쉬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제38회 심훈상록문화제문학 축제로 한 걸음 더 나아가다

    제38회 심훈상록문화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시청과 문예의전당 일원에서 진행된 심훈상록문화제는 문학축제로써의 정체성을 확보하기 위해 연극제, 문학 강연회 등의 신설프로그램을 마련해 발전을 꾀했다. 특히 <태백산맥>…

  2. 2014.09.19 · 정책·행정 · 박초롱

    ■심훈 선생 작고 78년만에 심훈기념관 개관“상록수는 우리의 자존심, 그날이 오면은 희망”

    …있는 당진 사람들이라는 유가족들의 생각과도 맞닿아 있다. “심훈기념관에 아쉬움도…” 심훈기념관의 탄생은 누구나 환영하고 있지만 △심훈 선생의 다양한 삶(독립운동가, 영화인, 언론인, 당진시민, 농촌계몽운동가, 시인) 표현 부족 △타 전시관과 차별성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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