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제38회 심훈상록문화제문학 축제로 한 걸음 더 나아가다
제38회 심훈상록문화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시청과 문예의전당 일원에서 진행된 심훈상록문화제는 문학축제로써의 정체성을 확보하기 위해 연극제, 문학 강연회 등의 신설프로그램을 마련해 발전을 꾀했다. 특히 <태백산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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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상록문화제 아쉬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제38회 심훈상록문화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시청과 문예의전당 일원에서 진행된 심훈상록문화제는 문학축제로써의 정체성을 확보하기 위해 연극제, 문학 강연회 등의 신설프로그램을 마련해 발전을 꾀했다. 특히 <태백산맥>…
2014.09.19 · 정책·행정 · 박초롱
…있는 당진 사람들이라는 유가족들의 생각과도 맞닿아 있다. “심훈기념관에 아쉬움도…” 심훈기념관의 탄생은 누구나 환영하고 있지만 △심훈 선생의 다양한 삶(독립운동가, 영화인, 언론인, 당진시민, 농촌계몽운동가, 시인) 표현 부족 △타 전시관과 차별성 없…
2014.05.24 · 문화·교육 · 박초롱
…만 지금은 약 50명의 회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민예협은 안섬풍어당굿, 상록문화제, 3·10만세운동 등 지역의 큰 행사에 참여해 흥을 돋고 있다. 회원들은 일주일에 두 차례, 두 시간 동안 연습을 진행한다. 채를 잡는 법부터, 민요가락 등의 연습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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