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4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환경운동연합 김병빈 공동의장 ‘햇빛농사’를 일구다
… 화두인 요즘, 태양광발전은 대안이 되고 있지만 시민들이 지역에서 태양광발전을 시작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지금까지 발전사업은 대기업과 정부의 몫이었고, 보통의 사람들은 발전사업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 사람들이 가지 않은 길을 나서기엔 정보가 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상생 발전을'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04 · 환경·안전 · 임아연
… 화두인 요즘, 태양광발전은 대안이 되고 있지만 시민들이 지역에서 태양광발전을 시작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지금까지 발전사업은 대기업과 정부의 몫이었고, 보통의 사람들은 발전사업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 사람들이 가지 않은 길을 나서기엔 정보가 부…
2017.06.10 · 환경·안전 · 한수미
…화재단과 인재양성 및 산학정보 교환 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상생 발전을 도모키로 했다. 한편 이외에도 2017경기국제보트쇼와 세한대SRL해양레저특성화사업단이 주관한 2017영산강종합수상레저 스포츠대회 및 체험 행사에서도 진행요원으로 봉사했…
2017.05.12 · 환경·안전 · 한수미
…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공장이 위치한 사기소리를 비롯해 면천면 주민들과 상생·발전을 도모하기로 협의했다. 당서아스콘(주)는 2년 안에 조건 이행과 함께 시설을 도입할 수 있으며 이후 당진시 자원순환과에 허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당진시 자원순환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