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과 함께하는 사랑의 공동체■성촌감리교회에 새롭게 부임한 이창민 담임목사
…가 살고 있는 작은 마을”이라며 “한 평생 고생한 마을 주민들이 마음의 상처를 회복, 치유하고 여생을 아름답게 살 수 있도록 신앙적으로 돕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마을과 분리돼 있는 교회가 아닌, 교회가 마을이고 마을이 교회라는 목회 철학을 갖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상처 아닌'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가 살고 있는 작은 마을”이라며 “한 평생 고생한 마을 주민들이 마음의 상처를 회복, 치유하고 여생을 아름답게 살 수 있도록 신앙적으로 돕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마을과 분리돼 있는 교회가 아닌, 교회가 마을이고 마을이 교회라는 목회 철학을 갖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