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3년만의 만남, 눈물이 그치지 않았다 - 전종임
…내해야 했던 전쟁, 그 후에 찾아 온 생이별. 반세기의 세월이 흘렀지만 상처는 아직도 가슴 속 깊은 곳에서 욱신거린다. 인천에 살던 전종임씨는 전쟁이 터지면서 가족들과 함께 송악면 고대리로 피란을 왔다. 하지만 난리통에 어디에도 맘 편하게 살 곳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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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상처 아픔' · 문화·교육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해야 했던 전쟁, 그 후에 찾아 온 생이별. 반세기의 세월이 흘렀지만 상처는 아직도 가슴 속 깊은 곳에서 욱신거린다. 인천에 살던 전종임씨는 전쟁이 터지면서 가족들과 함께 송악면 고대리로 피란을 왔다. 하지만 난리통에 어디에도 맘 편하게 살 곳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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