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한잔의 시]돌2
모나고 날카로운 것들에 부딪힐수록 단단해지는 습성을 지녔나 아픔은 속으로 깊이 간직하고 스치고 지나가는 만남이 더할수록 커지는 상처 석류알처럼 견딜 수 없어 터지려 들 때마다 너를 생각하며 더욱 깊은 곳으로 내려 보낸다 오랜 상처가 다져진 개펄에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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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상처 아픔'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나고 날카로운 것들에 부딪힐수록 단단해지는 습성을 지녔나 아픔은 속으로 깊이 간직하고 스치고 지나가는 만남이 더할수록 커지는 상처 석류알처럼 견딜 수 없어 터지려 들 때마다 너를 생각하며 더욱 깊은 곳으로 내려 보낸다 오랜 상처가 다져진 개펄에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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