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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상처 아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3년

6건 · '상처 아픔'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8.2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길고양이의 행복한 터전 ‘낭만랜드’를 지키는 김영숙 씨 (면천면 죽동리) “‘낭만랜드’에서 생명의 소중함 전하고 싶어요”

    “저는 밝고 긍정적인 성격이지만 아픔이 많았어요. 당진은 그런 저를 받아주었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픔을 극복할 수 있었죠. 그래서 저는 당진이 제2의 고향이라고 생각해요.” 버려지거나 아픈 길고양이들이 행복하게 머물 수 있는 ‘낭만랜드’의 주인인 김…

  2. 2023.08.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와 함께하는 작가 시 한 편 물방울들이 서로 보듬다 - 은재 김소정

    물방울들이 서로 보듬다 - 은재 김소정 물방울들도 떨어지다 보면 상처가 생긴다 피가 흐르는 자리 욱신욱신 아프지만 끌어안고 떨어진다 영원한 하나의 바다로 가기 위해 영산홍과 철쭉이 붉게 익어갈 때 핏줄이 빨갛게 터지는 아픔을 견디며 꽃들은 얼굴을 내민…

  3. 2023.06.30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휴게소에 ‘행담도 사람들’ 흔적 남긴다

    … 이 고문은 김태흠 지사에게 개발에 의해 사라져야 했던 행담도 주민들의 아픔을 전하면서 이곳에 살았던 주민들과 행담도의 옛 모습을 기억할 역사관 건립을 건의했다. 당시 김태흠 도지사는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았고, 그 일환으로 이번 간담회 자리가 마련된 …

  4. 2023.03.24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행담도에도 사람이 살았다

    …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모임이 진행됐다. 서해안 발전의 상징이자 아픔 당진과 평택 사이 아산만에 위치한 행담도는 7만 평 남짓에 불과했던 작은 섬으로, 서해안 발전의 상징적인 곳이다. 1990년대 서해안고속도로가 추진되면서 넓고도 깊은 아산만을…

  5.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당진 원전 망언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

    …발전소가 들어서면서 삶의 터전까지 잃고, 피해를 감내하며 살아왔다. 그 아픔에 대해 단 한 번도 살펴본 적 없는 이들이 이제는 소형모듈원전을 운운하며 핵발전의 위험까지 떠안으라고 종용하고 있다. 이번에도 개인의 의견에 불과하다는 변명으로 넘어갈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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